2021.04.12 16:15

 

오늘 아침 11시에 일어나서 슬슬 졸리네욤
원래는 어제 밤에
안막힐 때 숙소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자고 가라고 하셔서 이렇게 일찍 출발했답니다.
벌써 채리채소 보고싶은 건 뭐지..;;
비가 와서 불안했지만 다행히 안막히게 도착해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아 

 

 

 

제가 요즘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어요! 
말했나...? 작심 3-4개월인 제가 꾸준히
마지막 페이지까지 잘 쓸 수 있을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잘해보겠습니다 하핫 
사실 어제는 또 그저께거랑 같이해서 한 번에 써가지구 
벌써부터 불안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졸리다아 
슬쩍 좀 잘까...? 

 

 

아! 
포켓캠프 하시는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요즘 해요! 꺄아아 
그냥 궁금해서 시작했다가 
제가 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동물들의 부탁이 자꾸 생각나서 끊지 못하는 중 
하시는 분들은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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