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8:00

 

보고 싶었고.. 지금도...보고싶고..
오늘 이렇게
[보고 싶었다] 라는 말을 전할 수 있다는 거 만으로도 심장이 콩닥콩닥하고 행복하네요💕

 

 

밥은 잘 챙겨 드셨는 지..
어떤 하루를 보내셨는 지..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하신 지..
매일 궁금했어요😊
알고 싶었고
언니 삶에
아주 조금 [간섭..(😉)]하고 싶었답니다.
[참견]..? [슬쩍 관여]..? [개입]..? [끼어들..?] [Touch].........?
이 단어들은
지금 저의 의도와는 다릅니다.
완전 달라요
좋은 표현이 뭘까요..😅
아무튼 그만큼 사랑한다구요♥️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요💋
천천히 하나하나 🤫ㅎㅎ
 
 
그래도
메일로 우리가 이어져 있는  것 같은
안정감 덕분인 지
좋은 꿈 꿀 거 같아요
발렌타인데이이니까
달콤한 꿈 꾸려나
뭐든 다 좋다
Have a great day💕
bye fo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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