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16 🙈까꿍🙉
  • 2021. 4. 3. 11:59
  • 2020.02.16 19:51

     

    제가 오늘 조금 늦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어요ㅠㅠ
    이미 점심도 드시구 저녁도 드셨을 거 같다ㅠㅠ
    지금쯤 뭐하고 계시려나..🤔
     
    다름이 아니라 
    2020년 1월 11일  제 생일 날 뭐했는 지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알려드리려구요~~~
    우선 
    2020년 생일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는 건 사실
    괜히 자존심 때문헤 계속 부정했는데 맞는 것 같아요 ㅎㅎ..  생일 날에 눈물 흘렸던 건 슬퍼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행복해서 흘렸던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아닌 내가 어느 순간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고 있다 라는 생각에....항상 매일 토닥토닥 해주시는 느낌이지만 더욱 그 날 따라 많은 분들 품에 안겨 쓰담쓰담 받는 
    느낌이였어요..!
    사실 생일 전 날에 본 집에서 숙소로 올라온 것도 
    진짜 단순히 제 노트북이 숙소에 있어서 빨리 영어레슨
    편하게 들으려고 운전면허 교육 끝나자마자 올라왔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 거예요..
    채연아 .. 미역국 안 먹어도 돼..? 라고 전화가 오고 나서 
    아 내 생일이구나? 했다니까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2시 땡 되자마자 
    가족메세지방에 장문으로 
    편지를 먼저 보냈는데 
    보내자마자 
    멤버들이 또 축하해주고 
    둘째 동생이 개인적으로 또 카톡이 오는데 
    흐엉 3차 눈물샘
    그래서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그 날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찬 
    하루였답니다. 
    그리구 

     

     

     

     

     

     

     

     

     

     

    감사합니다!♥️ 사실 건대입구도 다녀왔구 
    많은 곳을 지나다니면서 
    안에 계신 우리 위즈원들도 보고 
    몰래 ㅎㅎ 
    사진은 못찍었지만
    거의 다 다녀온 것 같아요
    소중한 마음을 품고 투어를 했답니다 ㅎㅎ 
    고마워요 내 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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