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15:41

 

치카치카 뽀까뽀까 

 

 

헤어케어 받고 있는데 
지금 스타일이 다코야끼(だこやき) 행사에서 
어서오세요(いらっしゃいませ) 할 것 같은
느낌
상상해가지고 막 거울보고 피식 웃고 그러고 있는데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 거예요  
슬쩍 뒤를 돌아봤는데 

 

 

이 친구 였다는 .. 
진짜 깜짝 놀랬숴
 
아침에 한의원을 갈까 피부과를 갈까 헤어케어 먼저 받으러 갈까 경락을 받으러 갈까 필라테스를 갈까 
고민 많이 하다가 오늘은 피부과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야할 곳은 이렇게 5곳 정도 되는데 
항상 오전에 딱 한 개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선택을 해야한답니다 
마사지는 예외! (새벽이니깐) 
오늘은 다행히 헤어케어까지 가능하게 만들었숴~~~~~~ 
한국에 있을 때 아주 부지런히 다녀야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없는 건 아닌데요?? 
나중에 많이 잘 거.. 
혈기왕성할 때 잠을 덜 자도 되지 않을 까 하는 
저의 생각... 음 그냥 나만의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은 이렇게 하지만
연습생 때는 일요일 마다 거의 뭐 10시간 넘게 잤었고🎵
 
아무튼 오늘 하루도 아주 퐈이팅 넘치게 보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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